올드퀘벡(2019.9.4(수))

여기 Old Quebec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도깨비 촬영지를 찾아가는 날이라 그런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가 그쳤습니다. 맑은 날씨를 기대하며 도깨비가 촬영되고 있는 페어몬트 르샤또 프롱트낙 호텔(1893년 설립, 프랑스 식민지 총독 프롱트낙 백작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에 갔다. 저 멀리 Chateau Frontenac Hotel이 보입니다. 날씨가 흐려도 길거리 상점들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해요.너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