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은 날

어제와 다른 내가 좋다. 어제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오늘은 사진을 찍을 기회를 찾아 나섰습니다. 재은쌤과 유진쌤 앞에서 조심스럽게 DSLR을 만져보고 메모리카드를 꺼내고 배터리를 꺼냈습니다. 보다 질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여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진료실 직원이 빠르게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고민했는데 오늘 하루도 큰 실수 없이 끝났습니다. 치과를 나가도 왜 치과에 대한 생각만 가득한지 궁금합니다. 야근을 … Read more